• 흐림동두천 11.8℃
  • 흐림강릉 17.7℃
  • 구름많음서울 14.5℃
  • 맑음충주 12.0℃
  • 맑음서산 17.1℃
  • 맑음청주 14.3℃
  • 맑음대전 15.3℃
  • 구름많음추풍령 12.0℃
  • 맑음대구 14.5℃
  • 맑음울산 16.1℃
  • 구름많음광주 16.6℃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7.7℃
  • 맑음홍성(예) 16.6℃
  • 맑음제주 16.3℃
  • 구름많음고산 18.5℃
  • 구름많음강화 13.8℃
  • 구름많음제천 9.2℃
  • 맑음보은 10.0℃
  • 맑음천안 11.0℃
  • 맑음보령 18.6℃
  • 맑음부여 12.6℃
  • 맑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국체전 성공은 22만 충주시민의 덕"

조길형충주시장, 전국체전 성과 담은 '백서' 발간
옛 조선식산은행 건물, 행정절차 대로 진행, 철거 주장하려면 문화재청에 행정소송하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옛집, 시민 공모 통해 명칭 변경 추진
전국체전 이시종 지사 환영사문제,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문제-차분히 정리

  • 웹출고시간2017.10.25 18:18:10
  • 최종수정2017.10.25 18:18:10
[충북일보=충주]충주시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성과를 담은 '백서(白書)'를 제작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제98회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전국체전 유치부터 진행과정, 성과와 앞으로의 활용 방안 등을 담은 백서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남겼다. 이번 체전이 순조로운 진행과 원만한 소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대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은 22만 충주시민들의 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전이 끝난 뒤엔 애써 주신 시민과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생업에 종사한 위생업소 관계자 등을 위로하고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시장은 98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이시종 충북지사가 환영사를 하면서 '고생한 충주시민을 거론하지 않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특별히 할말이 없다"며 "이 지사가 설명했으므로 더 이상 말을 붙이지 말고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고 진화에 나섰다.

충주 / 김주철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