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4.4℃
  • 맑음서울 21.4℃
  • 맑음충주 20.5℃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4℃
  • 맑음대전 22.7℃
  • 맑음추풍령 22.0℃
  • 맑음대구 23.2℃
  • 구름많음울산 24.9℃
  • 맑음광주 23.3℃
  • 구름많음부산 27.4℃
  • 맑음고창 23.2℃
  • 맑음홍성(예) 22.8℃
  • 구름많음제주 26.1℃
  • 맑음고산 22.5℃
  • 맑음강화 22.5℃
  • 맑음제천 20.7℃
  • 맑음보은 20.9℃
  • 맑음천안 21.4℃
  • 맑음보령 24.6℃
  • 맑음부여 22.2℃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24.0℃
  • 맑음경주시 24.9℃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선수단, 전국체육대회 첫 금메달 '사냥'

충북선발 심유진.이예나(충주여고), 여고부 배드민턴
개인복식 31년만에 '정상탈환'

  • 웹출고시간2017.10.10 17:00:56
  • 최종수정2017.10.10 18:22:14

여고부 배드민턴에서 31년만에 정상을 탈환한 충주여고 배드민턴 팀.

[충북일보=충주] 충주여고 배드민턴 심유진·이예나 선수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안겨줬다.

심유진·이예나 선수는 지난 8일부터 충주에서 사전경기로 열리고 있는 배드민턴 개인복식에 출전해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고부 개인복식에서 31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서울대표 창덕여고 선수들과 시종일관 경기를 리드하며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따돌렸다.

충주여고 배드민턴은 2016년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40년만에 여고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통의 여고부 최강팀이다. 한편 금년 대회에서는 충주여고(3명)와 옥천 청산고(4명) 선발로 구성해 출전하고 있다.

청주여고 농구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초반부터 여고부 배드민턴 개인 복식에서 첫 금메달이 나와 충북선수단과 도민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며 "앞으로 충북선수단이 종합 2위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