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9℃
  • 구름많음강릉 12.9℃
  • 구름많음서울 9.0℃
  • 구름조금충주 8.6℃
  • 구름많음서산 8.5℃
  • 구름많음청주 10.5℃
  • 구름많음대전 11.1℃
  • 구름많음추풍령 10.3℃
  • 구름조금대구 7.3℃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조금광주 10.9℃
  • 맑음부산 12.1℃
  • 구름많음고창 10.9℃
  • 구름많음홍성(예) 10.2℃
  • 맑음제주 13.8℃
  • 맑음고산 14.2℃
  • 맑음강화 8.0℃
  • 구름조금제천 4.4℃
  • 흐림보은 8.6℃
  • 구름많음천안 10.4℃
  • 흐림보령 9.6℃
  • 구름많음부여 11.0℃
  • 흐림금산 11.1℃
  • 맑음강진군 6.1℃
  • 구름조금경주시 7.4℃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청 유진, 육상여자 100·200m 2년 연속 2관왕

  • 웹출고시간2017.10.23 17:39:23
  • 최종수정2017.10.23 17:39:23

'한국 육상여제' 충주시청 소속 유진(25)선수가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 지난97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사진은 23일 200m결승에서 24초05로 개인신기록을 세워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는 모습.

[충북일보=충주] '한국 육상여제' 충주시청 소속 유진(25)선수가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 지난97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유진은 23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200m 결승에서 개인신기록인 24초05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유진은 앞서 예선 3조에서도 24초17로 개인신기록을 작성했다.

유진은 전날 열린 100m 결승에서도 11초6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진은 지난해 97회 대회에서도 100m와 200m를 석권해 국내 최강의 입지를 굳혔다.

유진은 충주여중과 충북체고를 거쳐 안산시청에 입단해 선수생활을 했지만, 부상 등 악재가 겹치면서 경기에 제대로 출전하지 못하는 시련을 겪었다.

이후 유진을 초등학생 시절부터 지켜본 충주시청 안경기 감독을 만나면서 한국 여자 육상 최고의 스프린터로 거듭 태어났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