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16.7℃
  • 맑음충주 19.5℃
  • 흐림서산 19.7℃
  • 구름많음청주 21.1℃
  • 맑음대전 22.5℃
  • 맑음추풍령 19.8℃
  • 맑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20.8℃
  • 맑음광주 22.9℃
  • 맑음부산 20.7℃
  • 맑음고창 22.8℃
  • 홍성(예) 19.8℃
  • 맑음제주 21.8℃
  • 맑음고산 22.3℃
  • 구름많음강화 17.1℃
  • 구름많음제천 17.2℃
  • 맑음보은 19.9℃
  • 구름많음천안 20.0℃
  • 구름많음보령 21.0℃
  • 맑음부여 21.5℃
  • 맑음금산 21.5℃
  • 구름많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1.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전국체전 시민 붐 조성 나서

내달까지 시민 참여 서명운동 전개

  • 웹출고시간2017.08.24 16:51:09
  • 최종수정2017.08.24 17:38:54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오는 9월과 10월 충주에서 열리는 37회 전국장애인체전과 98회 전국체전의 시민 붐 조성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양대 체전에는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4만여 명의 선수단이 충주를 찾는다.

시는 이번 양대 체전이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지닌 문화와 역사의 고장 충주를 전국에 홍보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시의 이번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시는 우선 이달부터 각 직능·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자발적 서명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전 시민으로 확대해 내달까지 서명운동을 이어간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양대 체전의 붐 조성과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 양대 체전 참여를 이끌어 내 시민과 함께 하는 역대 최고의 성공적 체전을 만들 계획이다.

한봉재 전국체전추진단장은 "양대 체전의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된 만큼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앞으로는 전 시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손에서 각종 SNS를 통해 충주 홍보가 이뤄질 때 충주발전을 한층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은 각각 9월 15일과 10월 20일 충주시 호암동 일원에 신축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의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충주 / 김주철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