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6일 청주·서울서 첨복단지 유치 궐기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충북 오송으로'

  • 웹출고시간2009.04.15 21:05:4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유치를 염원하는 155만 충북도민들의 대장정이 16일 청주와 서울에서 잇따라 펼쳐진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정우택 충북지사와 재경 충북출신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 유치를 위한 충북도민들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조성 염원 범 충북도민 결의대회가 열린다.

이에 앞서 오전 6시 각계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본관 앞 광장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집적유치를 결의한 후 사이클동호회원 100명이 서울 프레스센터 결의대회장까지 국도를 이용 155km의 서명부 운송 대장정에 오른다.

서울시청부터는 정우택 지사와 충북지역 국회의원이 155만 명의 염원을 상징하는 깃발을 달고 대장정에 참여한다.

낮 12시30분에는 정우택 지사와 남상우 청주시장, 김재욱 청원군수, 충북지역 국회의원 등 도민과 출향인사 600여명이 광화문사거리 4개 지역에서 서울시민과 정부 및 언론사 직원 등을 대상으로 오송 유치 당위성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한다.

오후 2시에는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범 충북도민 결의대회를 갖고 바람직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촉구한다.

이어 오후 3시30분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충북도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할 방침이다.

/김정호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