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4℃
  • 구름많음강릉 22.1℃
  • 구름많음서울 20.0℃
  • 구름많음충주 20.7℃
  • 구름많음서산 18.9℃
  • 맑음청주 20.7℃
  • 흐림대전 20.9℃
  • 구름많음추풍령 20.9℃
  • 구름많음대구 22.4℃
  • 구름많음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22.1℃
  • 구름많음부산 21.0℃
  • 구름많음고창 21.5℃
  • 구름많음홍성(예) 19.8℃
  • 구름많음제주 20.6℃
  • 구름많음고산 21.2℃
  • 흐림강화 17.2℃
  • 맑음제천 19.2℃
  • 맑음보은 19.3℃
  • 구름많음천안 20.1℃
  • 구름많음보령 20.5℃
  • 구름많음부여 20.7℃
  • 구름많음금산 21.0℃
  • 구름많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3.7℃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6.14 17:51:22
  • 최종수정2018.06.14 17:51:22
[충북일보] 6·13 청주시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자유한국당 황영호 청주시의장은 14일 "시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새로운 미래로 향해 나아가는 멋진 청주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선거운동 기간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저의 당선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돼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선을 다했지만 제가 많이 부족했다. 부족한 저 자신을 돌아보며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한범덕 당선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