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17.6℃
  • 맑음충주 12.5℃
  • 맑음서산 12.9℃
  • 맑음청주 18.3℃
  • 맑음대전 16.9℃
  • 맑음추풍령 13.5℃
  • 구름많음대구 20.1℃
  • 구름많음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0.0℃
  • 구름많음부산 22.3℃
  • 맑음고창 16.1℃
  • 맑음홍성(예) 11.9℃
  • 구름많음제주 22.4℃
  • 구름많음고산 22.2℃
  • 맑음강화 15.0℃
  • 맑음제천 10.2℃
  • 맑음보은 13.1℃
  • 맑음천안 12.4℃
  • 맑음보령 14.6℃
  • 맑음부여 14.5℃
  • 맑음금산 14.2℃
  • 흐림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17.8℃
  • 구름많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 최종 투표율 59.3% 마감

북미 정상회담 등 대형 이슈 묻혀
지선 투표율 20년간 60% 벽 못넘어

  • 웹출고시간2018.06.13 20:15:32
  • 최종수정2018.06.14 00:00:30
[충북일보] 북미정상회담 등 대형 이슈에 묻혀 충북 지방선거 투표율 60% 달성이 좌절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60.2%(잠정)로 23년 만에 60% 고지를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지방선거에서 도내 선거인 131만8천186명 중 59.3%인 78만2천146명이 참여했다.

보은군은 75.7%로 도내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괴산군 71.9% △단양군 71.2% △영동군 71.1% △옥천군 68.0% △증평군 63.4% △제천시 61.4% △진천군 59.5% △충주시 59.1% △음성군 58.1% △청주 55.8% 순이었다.

청주시 투표율을 구별로 살펴보면 흥덕구가 53.6%로 가장 낮았다. 청원구는 55.5%, 상당구는 57.1%, 서원구는 57.5%였다.

1998년 지방선거 이후 20년간 깨지 못한 60%의 투표율의 벽을 충북은 이번에도 넘지 못했다.

역대 충북 지방선거 투표율은 △1회(1995년 6월 27일) 72.7% △2회(1998년 6월 4일) 61.0% △3회(2002년 6월 13일) 55.8% △4회(2006년 5월 31일) 54.7% △5회(2010년 6월 2일) 58.8% △6회(2014년 6월 4일) 58.8%였다.

앞서 지난 8~9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은 20.75%, 지난해 5월 9일 실시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투표율은 74.8%였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