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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지역 다채움 연구 선도학교 기초학력 진단검사

AI기반 다채움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학생 성장 지원

  • 웹출고시간2024.03.10 14:28:13
  • 최종수정2024.03.10 14:28:13

단양지역 다채움 연구 선도학교인 매포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 단양교육지원청
[충북일보] 단양교육지원청이 최근 지역 내 다채움 연구 선도학교인 매포초등학교와 단양소백산중학교에서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했다.

다채움 연구 선도학교는 AI기반 다채움 플랫폼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중심학교를 선정해 이들 학교를 중심으로 다채움의 추진 방향의 구체적인 내용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이 이로미(충청북도교육청 교육용 태블릿)를 활용한 CBT(Computer Based Test) 기반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동시 접속해 스마트 기기 네트워크 트래픽 등을 점검하고 컴퓨터 기반 평가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수 교육장은 "연구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현장의 요구와 의견을 수렴하며 시스템 개선과 안정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채움 연구 선도학교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오는 8일 한 차례 더 이뤄질 예정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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