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5℃
  • 맑음충주 20.8℃
  • 맑음서산 18.2℃
  • 맑음청주 23.0℃
  • 맑음대전 21.7℃
  • 맑음추풍령 21.4℃
  • 맑음대구 25.6℃
  • 맑음울산 19.2℃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8.0℃
  • 맑음홍성(예) 20.0℃
  • 맑음제주 21.1℃
  • 맑음고산 18.5℃
  • 맑음강화 17.6℃
  • 맑음제천 23.3℃
  • 맑음보은 21.2℃
  • 맑음천안 19.3℃
  • 맑음보령 18.1℃
  • 맑음부여 20.6℃
  • 맑음금산 22.5℃
  • 맑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1청주공예비엔날레 키트 사전신청 인기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내달 1일부터 배송

  • 웹출고시간2021.08.25 17:50:27
  • 최종수정2021.08.25 17:50:27
[충북일보] 2021청주공예비엔날레 본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공예가 되기' 키트 사전 신청이 꾸준히 늘고 있다.

섬유, 금속, 가죽, 나무, 업사이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 14명이 참여한 '공예가 되기'는 전시실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재료부터 제작 도구까지 모두 포함된 '홈 튜토리얼 공예키트'로 직접 작가의 작업과정을 따라 나만의 작품을 제작해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김동훈(제로랩) 작가의 '벤치형 스툴' △김동해 작가의 '금속 모빌'△박수동 작가의 '옻칠 나전함' △박지은 작가의 '금속 펜던트'△안대훈 작가의 '가죽 후크' △오복기공사의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조명'2종 △이상협 작가의 '은잔'△이재현 작가의 '대나무 접시덮개' △ 정다혜 작가의 '말총 참' △정호연 작가의 '섬유 브로치' △조성호 작가의 '업사이클링 브로치' △조하나 작가의 '미니 크로스 백'△최기 작가의 '나무 도마'등 총 14종의 키트를 선보인 가운데 '나무 도마'와 '금속 모빌', '섬유 브로치', '대나무 접시덮개' 등이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수백만 원에서부터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10~30만 원대의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키트별 10개씩, 모두 10명씩만 소장할 수 있는 한정 수량이다 보니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키트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okcj.org) 또는 본전시 온라인 페이지(2021craftbiennale.kr)에서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신청한 키트는 9월 1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 유소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