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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 힘쓴다

조직위와 업무협약… 입장권 예매 지원·문화포털 행사 홍보

  • 웹출고시간2019.08.06 16:38:32
  • 최종수정2019.08.06 16:38:32

이현웅(왼쪽) 한국문화정보원장과 한범덕 청주시장이 6일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한국문화정보원이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6일 청주시청 2층 접견실에서 문화정보원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문화정보원은 공예비엔날레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입장권 발권시스템(키오스크)을 지원하고, 국내 문화행사 입장권 예매 플랫폼인 문화N티켓에서 예매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유관기관 등의 문화행사와 공연·강연 소식 등을 온·오프라인으로 전달하는 문화포털을 통해 공예비엔날레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문화N티켓의 대중화를 위해 전시장 내 홍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웅 문화정보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예비엔날레를 문화N티켓과 문화포털을 통해 널리 알려 국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정보원은 문화 분야의 정보화 정책 개발과 정보화사업을 발굴, 다양한 문화소식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 기관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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