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20.6℃
  • 구름많음서울 15.7℃
  • 흐림충주 16.0℃
  • 흐림서산 16.1℃
  • 흐림청주 17.7℃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추풍령 15.5℃
  • 구름많음대구 19.0℃
  • 맑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8.3℃
  • 구름많음부산 17.4℃
  • 맑음고창 17.4℃
  • 흐림홍성(예) 16.2℃
  • 맑음제주 18.7℃
  • 맑음고산 17.9℃
  • 흐림강화 14.7℃
  • 흐림제천 14.2℃
  • 구름많음보은 15.6℃
  • 구름많음천안 15.9℃
  • 구름많음보령 17.6℃
  • 구름많음부여 15.8℃
  • 구름많음금산 16.3℃
  • 구름많음강진군 16.7℃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헝가리 공예 보러 청주공예비엔날레로 가볼까

26일 헝가리의 날… 전통무용 공연도

  • 웹출고시간2019.10.24 17:13:34
  • 최종수정2019.10.24 17:13:34

문화제조창 전경.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3층에서 초대국가의 날 행사로 '헝가리의 날'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헝가리대사관의 안드레아 칼만 참사관을 비롯해 샤러 에르뇌 헝가리 예술아카데미 큐레이터와 세네시 이슈트반 응용예술학과장, 도예가 니머 율리아 등이 참석한다.

초대국가관에 전시된 헝가리의 공예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한편,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 율리아 니머의 작품 소개와 강연, 전통무용 공연 등이 펼쳐진다.

한국과 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헝가리관에서는 '이어주는 손'이라는 주제로 금속·유리·도자·종이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56명이 70점에 달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헝가리 전통무용 공연은 오후 2시와 4시에 두 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공연은 각 전시장을 순회하며 관람객 앞에서 즉석 무대를 선보이며 동유럽의 이국적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밖에 25~27일 문화제조창 야외광장에서는 전통공예페스티벌이 열린다.

25일 오후 2시와 26일 오후 5시 동부창고 36동에서는 전시와 만들기·시식 체험으로 채워진 '100년 전 청주 음식문화체험 반찬등속 이야기'가 진행된다.

/ 유소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