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통합패스로 즐기자

전국 비엔날레·아트페어 입장 가능
문화누리카드 입장권 50% 할인혜택도

  • 웹출고시간2019.07.22 13:46:24
  • 최종수정2019.07.22 13:46:23
[충북일보=청주] 올해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미술주간 통합패스'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22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미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미술축제인 '2019 미술주간'의 일환으로 미술주간 통합패스를 출시했다.

미술주간 통합패스는 청주공예비엔날레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연계한 통합이용권으로 1개의 패스권으로 3개의 비엔날레와 아트페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통합패스는 3개의 비엔날레를 50%이상 할인된 가격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비엔날레 통합형(1만5천300원)'과 비엔날레·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연계한 '비엔날레·아트페어 통합형(비엔날레통합권+KIAF 2만6천700원 / 청주공예비엔날레+KIAF 1만6천500원)' 등 두 종류다.

판매기간은 오는 11월 24일까지다. 티켓링크 누리집과 각 비엔날레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기간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다.

각 비엔날레 별 1회, KIAF 1회 입장이 가능하며 통합패스 구매자들은 이용 기간 내 무제한 열차탑승이 가능한 철도패스 '미로랑'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조직위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도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등록, 기초·차상위계층에 입장권 할인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사회·경제적으로 문화생활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문화바우처 제도로, 카드 소지자에게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유소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