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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4.13 11:06:11
  • 최종수정2016.04.13 11:17:35
[충북일보] 4·13 총선 충북지역 투표율이 오전 11시 현재 17.3%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1시까지 도내 477개 투표소에서22만2천359명(전체 유권자 128만7천549명)이 투표를 마쳤다. 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6.1%를 약간 웃도는 수치다.

지역별로는 청주시 상당구 17.6%, 청주시 서원구 16.3%, 청주시 흥덕구 15.0%, 청주시 청원구 15.6%, 충주시 16.7%, 제천시 19.7%, 단양군 21.8%, 영동군 20.2%, 보은군 22.6%, 옥천군 21.1%, 음성군 17.5%, 진천군 20.0%, 괴산군 15.8%, 증평군 14.5% 를 각각 기록 중이다.

지난 8∼9일 시행된 사전투표의 충북 투표율은 12.85%(16만5천479명)였다.

충북의 역대 국회의원 선거 최종 투표율은 18대 국회의원선거 (2008년 4월9일) 49.3%, 19대 국회의원선거 (2012년 4월 11일) 54.6% 였다.

19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도내 11시 투표율은 23.5%로 청주시 상당구 22.1%, 청주시 흥덕구 19.7%, 충주시 23.8%, 제천시 23.1%, 단양군 30.4%, 청원군 22.4%, 영동군 32.2% , 보은군 35.0%, 옥천군 33.4%, 음성군 23.4%, 진천군 24.8% , 괴산군 30.1%, 증평군 22.5%로 올해보다 6.2%p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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