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8℃
  • 구름많음강릉 23.2℃
  • 흐림서울 20.5℃
  • 구름많음충주 16.2℃
  • 구름많음서산 16.5℃
  • 구름많음청주 19.9℃
  • 흐림대전 17.1℃
  • 구름많음추풍령 15.1℃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8.2℃
  • 구름많음광주 18.6℃
  • 맑음부산 19.5℃
  • 흐림고창 16.2℃
  • 흐림홍성(예) 15.9℃
  • 구름많음제주 18.2℃
  • 맑음고산 19.7℃
  • 흐림강화 18.1℃
  • 흐림제천 14.8℃
  • 흐림보은 14.4℃
  • 흐림천안 15.0℃
  • 흐림보령 17.9℃
  • 흐림부여 14.4℃
  • 흐림금산 13.7℃
  • 구름많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3.6℃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4·13 총선 이모저모]도·농복합지역 서원구, 투표참여 연령 차이 극명

  • 웹출고시간2016.04.13 15:22:01
  • 최종수정2016.04.13 15:22:01

13일 청주시 서원구 남이초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노인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 성홍규기자
[충북일보] ○…도·농복합지역인 서원구는 지역별로 투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나이대가 극명하게 구분.

13일 아파트가 밀집된 산남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산남동 제1투표소에는 10세 이하의 자녀를 동반한 30~40대 젊은 부부들이 다수 목격.

이날 농촌지역에 위치한 남이초등학교의 남이면 제3투표소는 지팡이를 짚은 백발의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

남이면 투표소의 한 관계자는 "지역 내에 주소를 둔 유권자는 젊은층보다 노년층이 많다"며 "이 지역에 주소를 뒀더라도 젊은 사람들은 외지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그 사람들은 해당 지역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

특별취재팀 / 성홍규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