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5.7℃
  • 서울 14.9℃
  • 흐림충주 15.3℃
  • 흐림서산 16.9℃
  • 청주 16.0℃
  • 대전 15.0℃
  • 흐림추풍령 13.8℃
  • 흐림대구 15.7℃
  • 울산 15.3℃
  • 흐림광주 19.3℃
  • 부산 16.1℃
  • 흐림고창 19.3℃
  • 홍성(예) 16.1℃
  • 흐림제주 24.0℃
  • 흐림고산 20.6℃
  • 구름많음강화 15.1℃
  • 흐림제천 13.7℃
  • 흐림보은 14.8℃
  • 흐림천안 15.4℃
  • 흐림보령 18.6℃
  • 흐림부여 16.4℃
  • 흐림금산 15.6℃
  • 흐림강진군 18.7℃
  • 흐림경주시 15.8℃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6.04.13 15:44:15
  • 최종수정2016.04.14 00:31:39

선거 당일 날아든 투표독려 문자들.

[충북일보] ○…4·13총선 투표일인 13일 충북의 여야 총선 주자들은 문자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마지막 투표 '독려'에 집중.

이날 각 후보들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꼭 투표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앞 다퉈 발송. 전화를 통한 투표 독려도 봇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법 상 선거운동이 종료(12일)된 시점부터는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가 금지되지만, 투표를 독려하는 문자메시지나 전화는 가능.

유권자 A씨는 "그동안 소음과 맞먹을 정도로 시달렸던 문자 폭탄이 어제부로 끝난 줄 알았는데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며 "투표날까지 각 후보자 명의로 발송되는 문자는 법의 테두리를 교묘히 빠져나간 사실상 선거운동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푸념.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