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6℃
  • 맑음강릉 22.0℃
  • 흐림서울 20.1℃
  • 구름많음충주 15.8℃
  • 흐림서산 16.6℃
  • 맑음청주 19.2℃
  • 맑음대전 15.8℃
  • 맑음추풍령 12.8℃
  • 구름많음대구 16.7℃
  • 구름많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7.3℃
  • 구름많음부산 19.5℃
  • 맑음고창 17.9℃
  • 박무홍성(예) 15.6℃
  • 맑음제주 17.9℃
  • 맑음고산 19.8℃
  • 흐림강화 17.6℃
  • 구름많음제천 13.8℃
  • 맑음보은 13.1℃
  • 구름많음천안 13.6℃
  • 흐림보령 19.2℃
  • 흐림부여 14.2℃
  • 맑음금산 13.0℃
  • 맑음강진군 14.8℃
  • 구름많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4·13 총선 이모저모] 충주 탄금초 투표소서 아찔한 차량사고

  • 웹출고시간2016.04.13 15:17:37
  • 최종수정2016.04.14 00:31:09

13일 오전 9시 10분쯤 충주시 칠금·금릉동 제5투표소인 탄금초에서 김모(83) 씨가 몰던 승용차가 투표소 입구 계단난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북일보=충주] 80대 유권자가 몰던 승용차가 투표소를 향해 돌진하다 건물을 들이받고 가까스로 멈춰서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13일오전 9시 10분쯤 충주시 칠금·금릉동 제5투표소인 탄금초에서 김모(83) 씨가 몰던 승용차가 투표소 입구 계단난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허리와 목 등을 다치고 다른 사람들은 다치지 않았으나 현장에 있던 유권자와 투표 종사원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사고는 모퉁이를 돌던 승용차가 투표소 바로 옆 건물의 현관 계단을 타고 넘어 투표소 건물을 향해 빠른 속도로 돌진해 일어났다.

경찰은 김 씨가 투표소 옆 건물의 바닥 구조물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김 씨가 제어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급발진 사고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