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20.1℃
  • 흐림서울 15.8℃
  • 구름많음충주 17.6℃
  • 구름많음서산 19.0℃
  • 맑음청주 20.7℃
  • 맑음대전 20.6℃
  • 맑음추풍령 17.3℃
  • 맑음대구 19.7℃
  • 구름많음울산 19.8℃
  • 구름많음광주 20.6℃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21.3℃
  • 구름많음홍성(예) 20.6℃
  • 맑음제주 22.7℃
  • 맑음고산 21.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제천 15.2℃
  • 맑음보은 17.8℃
  • 맑음천안 18.8℃
  • 구름많음보령 20.2℃
  • 맑음부여 19.2℃
  • 맑음금산 20.0℃
  • 맑음강진군 20.2℃
  • 맑음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윤 대통령, 5박7일 아세안·G20 외교 마치고 귀국

소폭 개각·명절 앞 민생행보 이어질듯

  • 웹출고시간2023.09.11 17:33:00
  • 최종수정2023.09.11 17:33:00
[충북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5박7일간의 아세안·G20 정상회의 외교 일정을 마치고 11일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5시59분께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 장호진 외교부 1차관,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공항에서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윤 대통령은 5~8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공조를 역설했다.

리창 중국 총리와 한중회담을 갖고 북한 문제에 대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역할을 요청했다.

이어 9~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녹색기후기금(GCF) 3억 달러 공여, 우크라이나에 단기 3억 달러·중장기 20억 달러 지원 계획 등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와 인도를 포함해 베트남, 캐나다, 싱가포르, 튀르키예, 나이지리아, 독일, 이탈리아 등 20개국과 양자회담을 열고 경제 협력 확대와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귀국 후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일부 부처에 대한 소폭 개각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경제 현장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 / 최대만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