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3℃
  • 맑음강릉 22.2℃
  • 흐림서울 26.2℃
  • 흐림충주 22.2℃
  • 흐림서산 26.2℃
  • 흐림청주 25.6℃
  • 흐림대전 24.3℃
  • 흐림추풍령 19.7℃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25.1℃
  • 구름많음부산 24.4℃
  • 구름많음고창 24.4℃
  • 흐림홍성(예) 24.9℃
  • 구름많음제주 26.6℃
  • 맑음고산 25.9℃
  • 흐림강화 25.3℃
  • 흐림제천 19.3℃
  • 흐림보은 21.6℃
  • 흐림천안 23.5℃
  • 흐림보령 27.0℃
  • 흐림부여 24.8℃
  • 흐림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5.1℃
  • 흐림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가경동 도로서 사설구급차와 승용차 추돌… 1명 부상

  • 웹출고시간2023.09.30 23:44:51
  • 최종수정2023.09.30 23:44:51

119 구급대원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 청주동부소방서
[충북일보] 30일 오후 3시 40분께 청주시 가경동의 한 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옆 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50대 A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운전자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설 구급차도 환자를 이송 중이었으나 다행히 환자는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급차의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임성민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