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4℃
  • 맑음강릉 28.1℃
  • 맑음서울 26.4℃
  • 맑음충주 26.9℃
  • 맑음서산 25.7℃
  • 맑음청주 28.2℃
  • 맑음대전 26.7℃
  • 맑음추풍령 25.8℃
  • 맑음대구 29.5℃
  • 맑음울산 26.4℃
  • 맑음광주 27.3℃
  • 구름많음부산 24.8℃
  • 맑음고창 25.8℃
  • 맑음홍성(예) 26.4℃
  • 구름많음제주 23.6℃
  • 맑음고산 21.9℃
  • 맑음강화 21.2℃
  • 맑음제천 25.0℃
  • 맑음보은 26.3℃
  • 맑음천안 25.9℃
  • 맑음보령 23.0℃
  • 맑음부여 26.7℃
  • 맑음금산 26.6℃
  • 구름많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8.3℃
  • 맑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진> 멸종위기 생명을 잉태한 모래톱

  • 웹출고시간2023.04.10 17:26:04
  • 최종수정2023.05.02 17:48:30
[충북일보]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천변 모래톱에 둥지를 튼 흰목물떼새(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부부가 아기새의 탄생을 기다리며 28일간의 포란에 들어가 있다. 하천 모래톱에 둥지를 트는 탓에 천적의 위협에 노출되고 강변을 찾는 낚시꾼과 봄비로 범람하는 냇물도 늘상 걱정인 이 새들은 모래톱이 종족유지를 위해 선택한 유일한 방어막이자 생명의 터전이다. / 이종렬 사진전문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