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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 탁월한 홍준표 후보로 대동단결"

나경원 중앙공동선대위원장 제천 유세

  • 웹출고시간2017.05.03 13:40:26
  • 최종수정2017.05.03 13:40:26

자유한국당 나경원(오른쪽) 중앙공동선대위원장이 2일 제천을 찾아 권석창(제천·단양) 국회의원과 함께 홍준표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충북일보] 자유한국당 나경원 중앙공동선대위원장이 2일 충북 제천을 찾아 시민들에게 홍준표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유세에서 "안보관이 탁월하고 경제를 살리고 서민을 위한 행보를 통해 대한민국을 도약시킬 후보는 자유한국당 홍준표가 유일하다"며 "홍준표 후보로 대동단결해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자"며 강조했다.

이어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은 제천 중앙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격려하고 투표참여를 통해 홍 후보의 지지를 견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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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

[충북일보] 사람은 누구나 문화예술을 한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소리 지르고 몸짓하는 자체가 문화예술이다. 살아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만나고, 대화하고, 웃고, 울고 하는 모든 행위가 문화예술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행복을 찾는다. 흥과 신명이 있는 삶, 그로 인한 소중한 인연.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이 여기는 으뜸의 가치다. 백 회장은 매사에 흥이 넘친다. 사람을 좋아하고, 그들과 웃고 나누는 걸 즐긴다. 기업가로서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저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길 따름이다. 그가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이란 충북도의 캐치프레이즈를 자신의 신념과 비슷하다고 여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남 순천이 고향이자 서울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백 회장은 결혼을 통해서 충북과 인연을 맺었다. 그의 장인이 보은군 마로면 출신이었다. 보은에서 꽤 저명인사였고, 누구보다 보은을 사랑했다고 한다. 백 회장이 속리산을 비롯한 충북의 아름다운 산수를 유난히 좋아하는 것도 그 영향이다. "충북은 흑진주 같은 곳입니다. 생명이 있고, 그 안에 문화예술이 있죠. 아직은 미완의 땅이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