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4.3℃
  • 흐림강릉 23.6℃
  • 구름많음서울 24.4℃
  • 흐림충주 22.3℃
  • 흐림서산 24.2℃
  • 흐림청주 23.7℃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추풍령 24.3℃
  • 구름많음대구 28.1℃
  • 맑음울산 27.1℃
  • 맑음광주 26.7℃
  • 구름많음부산 29.5℃
  • 맑음고창 26.7℃
  • 흐림홍성(예) 25.4℃
  • 맑음제주 27.9℃
  • 맑음고산 24.3℃
  • 구름많음강화 23.3℃
  • 흐림제천 21.8℃
  • 구름많음보은 24.5℃
  • 흐림천안 23.6℃
  • 흐림보령 25.5℃
  • 흐림부여 23.6℃
  • 맑음금산 26.1℃
  • 맑음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28.0℃
  • 구름많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시 투표소서 '이미 투표 처리' 혼선

선관위 착오 투표 등 "원인 파악 중"

  • 웹출고시간2025.06.03 10:33:24
  • 최종수정2025.06.03 10:33:24
[충북일보] 6.3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제천시의 한 투표소에서 한 고령 유권자가 투표를 시도하던 중 이미 본인 명의로 투표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돼 혼선을 빚는 일이 발생.

제천시에 거주하는 A씨는 오전 중 가까운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 했으나 선거인명부 조회 결과 "이미 투표가 완료된 상태"라는 안내받아.

A씨는 사전투표를 하지 않았고 이날 오전 투표가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리투표도 하지 않았다는 주장.

현장에서는 A씨의 신분을 재확인하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즉시 대응에 나섰으나 정확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태.

선관위 측은 "동명이인 착오, 행정 처리 오류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라고 밝혀.

지역 주민 B씨는 "누군가 대신 투표했다면 심각한 범죄고 단순 착오라 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모든 유권자의 권리가 정확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대선특별취재팀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