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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06.02 18:01:42
  • 최종수정2025.06.02 18:01:42
[충북일보] 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 기간 충북에서 50명이 넘는 선거 사범이 단속됐다.

충북경찰청은 2일 오전 7시 기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5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현수막·벽보 훼손이 49명으로 가장 많았다. 투표소 난동·투표지 촬영 등 기타는 6명, 선거운동 방해는 1명이다.

이 중 선거운동을 방해한 50대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선거 벽보·현수막 등을 훼손한 1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나머지 54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 중이다. 대선특별취재팀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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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