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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세종청사 국무회의 2회뿐"

새로운미래 세종갑 김종민 후보 주장
"대선 약속 저버리고 세종시민 기만"

  • 웹출고시간2024.03.20 16:38:22
  • 최종수정2024.03.20 16:38:22
[충북일보] 22대 총선 새로운미래 세종갑 김종민(사진) 예비후보는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 집권 이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과 모든 장관이 참석한 국무회의가 단 2회밖에 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국무총리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며 "윤 대통령은 취임일인 2022년 5월 22일 이후 국무회의를 화상회의 서울청사-세종청사 간 57회, 용산 대통령실-세종청사 간 21회 포함해 모두 106회 개최했지만 세종청사 현장에서 진행된 국무회의는 단 2회에 그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대선 당시 세종시를 방문해 대통령 집무실 설치와 국회의사당 이전 공약을 내세우며 '격주로 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화상회의를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국무회의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약속을 지키지 않은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방시대 거점인 세종시에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개최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정작 그 거점에 직접 내려와 국무회의를 주재한 것은 2회뿐"이라며 "이는 세종시민과 국민을 기만한 것으로 '말따행따 정부'다운 행태"라고 꼬집었다.

김종민 후보는 또 "격주 국무회의 개최는 세종시민에게 대통령이 한 첫 약속이었다"며 "이번 총선에서 윤 정권의 기만과 거짓말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선특별취재팀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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