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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종합>주말 충북서 21명 신규 확진

감염경로 불명 비율 38%…누적 429명

  • 웹출고시간2020.12.06 16:09:10
  • 최종수정2020.12.06 16:09:18
[충북일보] 지난 주말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이 나왔다.

충북도에 따르면 5일 14명, 6일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청주 7명, 충주 3명, 제천 6명, 음성 2명, 단양 1명, 영동 2명이다.

감염경로 불명 비율은 38%(8명)다.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의 접촉자는 1천136명으로, 전날대비 59명 줄었다.

6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29명, 전국적으로는 전날 기준 3만7천546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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