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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말새 신규 확진 없어…누적 확진자 225명

자가격리자 413명…음성 165명 가장 많아

  • 웹출고시간2020.11.22 15:58:40
  • 최종수정2020.11.22 15:58:40
[충북일보] 충북에서 지난 주말(21~22일)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도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하지만 이달 들어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자가격리 대상자는 전날보다 57명 많은 41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청주시 155명 △충주시 26명 △제천시 12명 △옥천군 5명 △영동군 3명 △증평군 6명 △진천군 27명 △괴산군 12명 △음성군 165명 △단양군 2명이다.

입원 치료 중인 도내 코로나19 환자는 26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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