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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종합>18일 제천·음성서 3명 신규 확진

유학생·고등학생·회사원 코로나19 확진…누적 확진자 221명

  • 웹출고시간2020.11.18 17:42:33
  • 최종수정2020.11.18 17:42:33
[충북일보] 18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나왔다.

도에 따르면, 제천에 사는 미국 유학생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방학을 맞아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음성에서는 10대 고등학생과 50대 회사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접촉자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1명이며, 3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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