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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전통시장 5일장 2주간 휴장 결정

진천(5·10일), 덕산(4·9일), 광혜원(3·8일)
3월 첫주까지 휴장

  • 웹출고시간2020.02.24 13:22:38
  • 최종수정2020.02.24 13:22:38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코로나 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진천군이 전통시장 5일장을 휴장한다.

진천군은 24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될 만큼 엄중한 상황 속에서 진천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 5일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진천군은 지난 22일 지역 내 23개 다중이용시설의 임시 휴관 결정을 내린데 이어 24일 코로나19 감염 선제 대응을 위해 전통시장 5일장(5일·10일)의 휴장을 결정했다.

이에따라 진천읍(5일·10일)과 덕산읍(4일·9일), 광혜원면(3일·8일) 전통시장도 휴장돼 오는 3월 9일 덕산읍 전통시장부터 열린다.

/ 임시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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