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1℃
  • 흐림강릉 15.5℃
  • 구름많음서울 18.4℃
  • 흐림충주 19.0℃
  • 맑음서산 17.8℃
  • 흐림청주 19.3℃
  • 맑음대전 17.9℃
  • 흐림추풍령 16.6℃
  • 맑음대구 16.8℃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16.8℃
  • 흐림홍성(예) 18.1℃
  • 흐림제주 17.7℃
  • 흐림고산 16.5℃
  • 구름많음강화 17.9℃
  • 흐림제천 16.7℃
  • 흐림보은 17.0℃
  • 맑음천안 18.6℃
  • 구름많음보령 17.4℃
  • 흐림부여 17.1℃
  • 흐림금산 17.6℃
  • 흐림강진군 16.5℃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선정

6월 초까지 '싱싱세종수박' 제공

  • 웹출고시간2024.05.23 14:47:27
  • 최종수정2024.05.23 14:47:2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된 '싱싱세종수박'.

[충북일보] 세종시 대표 농·특산물인 '싱싱세종수박'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됐다.

시는 다음 달 초까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싱싱세종수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2018년부터 연동면 '맛찬동이 수박'에서 이름이 바뀐 세종시 우수농산물 공동브랜드 '싱싱세종수박'은 세종농업기술센터의 전문가 관리와 지도를 받아 생산된다. 다른 수박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돼 11.5브릭스 이상 당도를 가진 수박만 선별·출하되고 있다.

수박의 출하 시기가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아 이 기간에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받아 볼 수 있다.

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세종시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가정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답례품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싱싱세종수박 판매처인 농협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싱싱세종수박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세종 / 이종억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