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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ATS 이재진 대표

오늘도 감초처럼 "소탈한 감성의 행복으로"
㈜ATS 이재진 대표(65)

  • 웹출고시간2022.05.22 15:33:25
  • 최종수정2022.05.22 15:33:25
당신으로 인해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은 훈훈하고 든든합니다.

"중소기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연구개발에 대한 끊임 없는 투자와 사람이다"라는 신념을 실천해 온 이재진 대표,

지난 2004년 ㈜ATS를 설립해 청주 공장에서 초정밀 사출 기술로 자동차용 클립(Clip)과 패스너(Fastener) 등 차량용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여 기업을 국내 자동차 플라스틱부품 업계 1위 반열에 자랑스럽게 올려놓았습니다.

이 대표는 "모든 일은 '첫째가 사람'이며, 사람에 대한 투자를 최우선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직원들이 원하는 교육, 출장은 100% 수용하였으며 회사를 키우고 이끄는 원동력은 결국 직원들의 애사심을 키워주는 신뢰의 경영이었습니다.

현장 근로자 또한 10년 이상 장기근속자가 많은 훈훈한 기업

㈜ATS는 지난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 충북지역 인재양성지원 후원금 2천34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소탈한 감성경영으로 기업의 행복미래를 개척해가는 당신을 자랑스런 기업인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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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감선거 보수후보 단일화 산파역 이기용 전 충북교육감

[충북일보] 18대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성향 김진균·심의보·윤건영 후보 3人의 단일화를 이끈 인물로 이기용(77) 전 충북교육감이 주목받고 있다. 이 전 교육감이 보수성향의 후보 3자단일화를 성사시키는데 산파역을 맡았다는 이야기는 16일 기자회견에서 확인됐다. 김진균 후보가 "저와 윤건영 후보가 단일화를 할 수 있게 뒤에서 도와주신 이기용 전 교육감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이 전 교육감님의 주도아래 네 차례 협의를 거쳐 추락한 충북교육을 되살리는데 일조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히면서다. 윤건영 후보도 "단일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조율과 협력을 이끌어주신 이기용 전 교육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면서 이 전 교육감의 역할을 확인해줬다. 이 전 교육감은 이 자리서 "충북교육청 정문을 나서고 8년 9개월 만에 오늘 처음으로 이곳에 왔다. 감회가 새롭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중립적인 입장에서 충북교육을 지켜보기만 했다는 의미의 발언이다. 그는 "현 교육감께서도 나름대로 소신껏 행복교육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교육정책 방향이 잘못됐고 공정성이 결여됐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고 보수후보를 지지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