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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이무석 대표(75·우리들기업·하나개발)

오늘도 감초처럼
"내 모든 것 아낌없이 또 베풀며"

  • 웹출고시간2022.01.16 16:29:50
  • 최종수정2022.01.16 16:29:50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의 순리인 것처럼, 명절때면 당신이 지역사회에 베푸는 아낌없는 기증 또한 그렇습니다.

24년째 설과 추석에 우리지역에 떡국과 송편을 소외된 계층에 기증해 온 당신은 얼굴없는 천사였습니다.

사업 수익 70%는 어김없이 베풀고 정작 본인은 근검전약을 몸소 실천해 온 당신,

당신이 몸소 실천한 선한영향력은 힘들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뜻깊은 교훈을 남겼습니다.

설날을 앞둔 지금도 당신이 기증하는 6t의 떡국떡에 모두의 희망과 행복이 무럭무럭 피어납니다.

새해 아침 고마운 당신을 지역사회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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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