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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생태사진작가 조유성

오늘도 감초처럼 "생태에 담긴 빛을 찾아서"

  • 웹출고시간2022.04.17 15:33:37
  • 최종수정2022.04.17 15:33:37
오랜기간의 코로나 팬데믹이 최근들어 누그러드는 추세입니다.

그동안 누구보다도 답답했을 당신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역동적으로 살아온 인생이야기는 당신의 우렁찬 목소리만큼이나 짙은 삶의 향기랍니다.

지팡이가 들려있어야 할 손에 삼각대까지 달린 육중한 카메라를 들고 발길 닿지 않은 곳이 없었던 당신의 열정,

때로는 전국의 방방곡곡 골짜기를,

때때로 저 높은 백두산을,

그리고 또 때로는 세계 곳곳의 오지를,

고령의 나이에도 해외를 누비며 담아내는 경이로운 생태계 사진 작품들은 모두에게 다가가는 희망의 감동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힘든 세상에 희망의 기운이 완전히 회복되는 날, 또 다시 전 세계 오지에서 피어오를 당신의 카메라 열정을 기대하며 자랑스러운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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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오제세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3)국민의힘 오제세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오제세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200만 충북, 세일즈 충북지사'가 되어 신수도권으로 도약하는 충북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다. 4선 국회의원(16년) 16년의 의정활동 경험과 청와대, 내무부, 지방자치단체 등 30년의 행정 경험을 갖춘 유일한 충북지사 후보라고 강조한다. 오 예비후보를 만나 정책공약과 충북 현안에 대한 구상을 들어봤다.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 변. "충북지사는 행정 경험, 정치 경험 어느 하나만으로는 안 된다. 일반 행정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정책반영, 예산확보, 입법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저는 행정고시 합격 후 청와대 내무부 국무총리실 등 요직을 거쳤으며 청주시 부시장,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중앙과 자치단체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가는 곳마다 참신한 정책으로 호평받았으며 자치단체에서는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받았다. 민주당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에 부응하고자 지난 대선에서 충북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선에 일조했다. 윤 당선자의 진보·보수 구분 없는 국민통합과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 실현의 적임자로 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