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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오늘도 감초처럼 "대한민국, 대통합으로"

  • 웹출고시간2022.03.13 13:13:27
  • 최종수정2022.03.13 13:13:27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62)

이제는 더이상 분열과 갈등을 넘어 대통합으로….

한 동안은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다투었지만 이젠 모두 한마음이 되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시대 정신을 담아 국가 미래의 비전을 희망으로 실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협치와 포용의 리더십과 탕평인사로

민주주의 시장경제와 법치를 존중하며 투철한 국가관으로 소신있게 국정을 운영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탁월한 공감능력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더욱 세심한 시각으로 우리 충북을 비롯한 지역의 균형발전에도 각별히 힘써주시길 기대합니다.

이 모든 기대를 담아 대한민국 대통합으로 이끌어 갈 당신을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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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