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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단재 신채호

오늘도 감초처럼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어라"

  • 웹출고시간2021.12.05 14:09:59
  • 최종수정2021.12.05 14:09:59
[충북일보] 1880. 12. 8 단재 신채호 탄생일

우리나라의 역사 연구로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자신이 독립운동에 직접 뛰어들어 조국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신채호 선생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다'라는 명제를 내걸어 민족사관을 수립하고 한국 근대사학의 기초를 확립했습니다.

"자신이 나라를 사랑하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잊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우리지역의 자랑스런 인물 단재 선생의 탄생일을 즈음해 희망얼굴로 상기해봅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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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수행 下. 이익기 충북본부 추진단장 인터뷰

[충북일보] "궁긍적으로는 국민들의 편익이 향상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충북지역본부가 추진중인 지적재조사 사업은 '기관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토지를 이용하는 주체, 즉 국민·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 국토의 14.8%는 토지의 현황과 지적이 다른 불부합지다. 이를 최신기술로 정확히 측량해 바로잡는 게 지적재조사다. 이익기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지적재조사가 '땅의 가치 상승'을 이끈다고 설명한다. 이 단장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게 되면 진입로가 없던 토지에도 이웃 간 경계 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건물도 증축할 수 있게 돼 지가가 상승할 개연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적재조사를 통해 소유권 문제가 정리되면 도시재생 뉴딜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지적재조사에 대한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우선 '비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영향이 크다. 지적재조사는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진행된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만큼 측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이 단장은 "사업진행과 측량 등기정리 등에 있어 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