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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기아대책 충청 본부장 박희진 목사

오늘도 감초처럼 "오늘도 사랑으로 행하며"

  • 웹출고시간2022.02.13 13:55:50
  • 최종수정2022.02.13 13:55:50

기아대책 충청 본부장 박희진 목사

[충북일보] 희망친구 기아대책 세종·충북 책임자로 지역의 후원자들과 함께 국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연결해 희망을 전하고 스스로 자립하도록 돕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매년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 수자원 개발을 평균 5개이상 하고 있으며, 학교 교실 지어주기, 소득 증대 사업 일환으로 염소나 양 분양 사업, 교회 건축 사업 등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해외 식량 긴급구호 사업, 국내엔 연중 두차례 희망상자를 소외계층에게 사랑으로 전달했습니다.

희망나눔 릴레이 확산 토대를 엮어주는 당신의 열정을 희망얼굴로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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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