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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교장의 희망얼굴 - 김민호 회장((주)원건설)

"으뜸건설 따뜻한 동행으로"

  • 웹출고시간2022.03.27 14:04:28
  • 최종수정2022.03.27 14:04:28
충북의 향토 건설업체 (주)원건설은 명문 나눔기업 2호에 등극되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이끌며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꿈과 철학이 있는 건축은 미래가치가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이기도 한 김민호 희장은 '호애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지역의 각급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여 꿈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가는 '힐데스하임'이 이미 충북의 아파트 대표 브랜드가 되어 국내외로 풍요로운 꿈을 지어가고 있는 것처럼

늘 으뜸건설로 지역주민과 더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더 따뜻한 역할로 동행하는 희망얼굴이 되어주시길 기대하며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얼굴노적성해(露積成海)

이슬방울 모여 바다를 이룬다.

선한영향력은 모두가 희망이다.

다음의 희망얼굴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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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