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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열 청주시장 예비후보 "국립철도박물관법안 입법 저지에 동참"

  • 웹출고시간2018.03.14 18:38:27
  • 최종수정2018.03.27 16:41:44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립철도박물관법안' 발의 논란에 "국립철도박물관법 폐기를 촉구하는 시민대표들을 지지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내 "갑자기 터져 나온 국립철도박물관법안 제정안 때문에 청주시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신창현 의원이 발의한 국립철도박물관법안이 제정되면 청주시민이 그토록 염원했던 오송 유치는 불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의원에게 유감의 뜻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심의할 가치도 없는 지역이기주의법을 폐기하라는 청주시민의 의지를 국회에도 전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철도박물관을 국립철도박물관으로 승격시키자는 내용의 법안은 청주시는 물론 의왕시를 제외한 10개 도시의 시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지역이기주의법 입법 저지 운동을 지지하는 것은 물론 국립철도박물관 오송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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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