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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문화회관서 토요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시네마콘서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성공기원위한 콘서트 형식 공연

  • 웹출고시간2015.07.30 12:43:14
  • 최종수정2015.07.30 12:43:14
[충북일보=제천] 토요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시네마 콘서트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제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성공기원을 위한 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성승한교수의 해설로 영화 모던보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순득 교수의 독립군과 제천 의병이야기, 제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 정명화 선생이 이끄는 봉양중학교 뮤지컬학교 학생들의 합창, 그리고 뮤지컬 배우 서세권의 뮤지컬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영화 속의 음악을 오프라인으로 끌어내 영화의 내용을 이해하고 함께 감상하게 하는 이번 공연은 국제음악영화제가 열리는 도시의 이미지를 한층 더 올려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공연을 주관하는 제천문화예술학교 정옥용 이사장은 "제천의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손잡고 보는 공연으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며 "많은 사람이 관람해 힐링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공연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천시, 제천문화예술학교가 주관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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