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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영화제에 '자연in水' 대량공급 호응

제천시수도사업소 350㎖ 2만병 공급

  • 웹출고시간2009.08.16 16:04:4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제천시수도사업소(소장 박문종)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5회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수돗물PET병 '자연in水'를 공급해 행사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천시수도사업소는 야외상영장인 청풍 만남의광장과 짐프스테이지가 열리는 의림지 등 1곳에 350㎖ '자연in水'를 매일 배달해 주고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2만병을 공급하기로 했다.

'자연in水'는 우수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는 제천시수도사업소가 지난해 4월부터 생산해 대규모 행사시 무료로 공급해오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천시 수도사업소는 각종 첨단 시설을 갖추고 맑은 물 공급에 힘쓰고 있으며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연중 정수장 시설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영화제 행사시에도 3만병을 공급했으며 PET병 외에도 18ℓ용량의 비상급수용을 생산해 공공행사와 가뭄지역 재난 급수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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