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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E-마트 매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 중

제4회 음악영화제, 전국 E-마트 E-Live TV 홍보 방영

  • 웹출고시간2008.08.14 14:18:15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CJ 미디어에서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지원으로 E마트 내 E-Live TV를 통해 매장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E-마트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는 지난 1일부터 시작 돼 오는 1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수도권 33개점을 포함한 전국 48개점에서 46인치 LCD 956대를 통해 1회 45초 분량의 JIMFF 트레일러 Capture Image와 자막이 1일 28회에서 32회 정도 방영되고 있다.

이번 E-Live TV를 통해 방영되는 1억원 상당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비는 CJ 미디어에서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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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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