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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08.08.14 14:26:0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2008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2008) 개막식은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전태관이 진행을 맡게됐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4일 음악영화제라는 특성을 보다 뚜렷히 드러내기 위해 김종진과 전태관에게 개막식 진행을 맡겼다고 밝혔다.

당초 조직위원회는 영화배우 전도연이나 차태현 등을 섭외해 김종진와 전태관 중 1명을 사회자로 내세울 계획이었으나 배우들의 일정조정이 여의치 않아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이 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과 '클레이지보이'의 호란이 함께 맡았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뮤직인사이트(12편), 주제와 변주(7편), 한국음악영화의 오늘(6편), 제천영화음악상특별전(3편), 패밀리페스트(4편), 음악단편 초대전(24편) 등의 섹션으로 나눠 30개국 82편의 음악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식은 이날 저녁 7시 청풍호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기사제공:뉴시스(http://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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