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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김진경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선정

대표 팝칼럼니스트와 모델 겸 배우로 영화제 마무리 맡아

  • 웹출고시간2018.08.13 18:16:14
  • 최종수정2018.08.13 18:16:17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의사회자로 선정된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모델 김진경.

ⓒ JIMFF
[충북일보=제천]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의사회자로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모델 김진경이 선정됐다.

김태훈은 SBS '접속 무비월드·영화는 수다다'와 2005년 한국방송프로듀서상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공중파와 케이블 그리고 라디오 등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팝 칼럼니스트다.

그는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의 사회자,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지난해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았으며 올해 다시 한 번 선정돼 영화제의 마지막을 함께한다.

여기에 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KOREA 3'를 통해 신선한 매력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2017년 KBS 드라마 '안단테'에서 첫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도 자리매김 중이다.

그는 다양한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웹 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를 통해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훈과 김진경의 사회로 진행 될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은 14일 오후 7시 의림지무대에서 열리며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의 작품 중 심사위원장 논지 니미부트르를 비롯한 이자벨 글라샹, 프레더릭 추이, 엄지원, 장준환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롯데 어워드' 수상작이 폐막작으로 특별 상영된다.

지난 9일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 상영을 시작으로 38개국 116편의 음악영화와 김연우, 넬, 자이언티, 혁오 등 40여 팀의 음악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날 올 여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여름 축제를 마무리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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