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찾아가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제 기간 동안 한산사 등 5차례 영화 상영

  • 웹출고시간2014.08.17 18:59:11
  • 최종수정2014.08.17 19:00:16
제천시가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로 거듭나고자 찾아가는 영화제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을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젊은 세대와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음악영화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여름휴가 기간에 실시하는 휴양영화제로 전국 나아가 세계적 마니아로부터 각광을 받아 왔으며 제천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더욱 폭넓은 시민참여와 공감대 조성을 위해 3일간 5회에 걸쳐 영화제사무국에서 엄선한 더콘서트 외 4편을 무료 상영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영화제는 모두 무료로 상영됐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 100% 만족과 시민에게 녹아드는 국제음악영화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