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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북본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후원

태용문 본부장, 이상천 시장에게 1억3천만 원 전달

  • 웹출고시간2019.07.08 13:27:38
  • 최종수정2019.07.08 13:27:38

NH농협 충북영업본부 태용문 본부장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후원금 1억3천만 원을 이상천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제천] NH농협 충북영업본부 태용문 본부장이 8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천시에 후원금 1억3천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매년 8월 청풍호반 무대를 중심으로 음악과 영화가 함께하는 축제로 영화제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발전하고 있다.

특히 제천의 브랜드 창출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는 이 영화제에 농협은 2005년 제1회부터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농협은 힐링시티 이미지에 어울리는 영화제 개최로 제천의 대외적 홍보제고와 제천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영화제, 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영화제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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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이명재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보통 산업단지 관리공단은 회원사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 충북 전체로 보면 관리공단의 존재는 약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회원사들의 권익보호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관리공단이 있다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이 공단의 이명재 이사장이 최근 큰 일을 냈다. 이태성 대외협력단장과 함께 오창읍, 아니 청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앞으로 충북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파로스 시티' 추진과정과 향후 전망을 들어봤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 조성된 지 얼마나 됐나. "입주 시작은 2002년부터 이뤄졌다. 올해로 15년차다." ◇관리공단은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 "주로 회원사들의 대민 봉사 내지는 민원, 입주 심사 등을 위주로 해왔다. 앞으로는 사업 확장에 주력할 참이다. 1단계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회원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공단이 당면한 문제 중 하나가 자립이다. 현재는 회원사들로부터 회비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업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회원사들을 돕는 것과 공단이 자체적인 자립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다." ◇오창에 있는 총 기업체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