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4℃
  • 맑음강릉 21.5℃
  • 맑음서울 26.8℃
  • 맑음충주 24.9℃
  • 맑음서산 26.2℃
  • 흐림청주 29.1℃
  • 맑음대전 26.9℃
  • 맑음추풍령 22.5℃
  • 맑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3.1℃
  • 맑음광주 27.1℃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3.7℃
  • 맑음홍성(예) 26.4℃
  • 구름많음제주 25.7℃
  • 구름많음고산 25.1℃
  • 맑음강화 25.3℃
  • 맑음제천 21.3℃
  • 맑음보은 25.0℃
  • 맑음천안 27.3℃
  • 맑음보령 23.8℃
  • 맑음부여 23.6℃
  • 맑음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우진, 8일 양궁 개인전 64강 출전

오후 11시36분… 오는 13일 금메달전

  • 웹출고시간2016.08.07 13:31:36
  • 최종수정2016.08.07 15:38:06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 김우진이 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단체 미국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두손을 번쩍 들고 있다/

ⓒ 뉴시스
[충북일보] 청주시청 소속 김우진(24)이 또 한 번 금빛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긴다.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31회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 출전해 7일(한국시간) 오전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김우진은 8일 오후 개인전 무대에 선다.

김우진은 이날 오후 11시36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개인전 64강 경기에 출전한다.

무난한 통과가 예상되는 예선전을 거쳐 오는 13일 오전 4시43분에는 남자 개인전 금메달전에서 2관왕을 정조준하게 된다.

김우진은 개인전 금메달도 거머쥐면 올림픽 양궁에서 2관왕을 차지한 두 번째 남자선수가 된다.

1996 애틀랜타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저스틴 휴이시(41·미국)가 유일하다.

이번 올림픽 양궁 개인전 남자대표는 김우진 이외에 구본찬(23·현대제철)과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가세해 '금은동 싹쓸이'가 기대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은 토너먼트 편성에 따라 8강전까지 서로 만나지 않기 때문이다.

김우진은 A조, 이승윤은 C조, 구본찬은 F조에 배정돼 4강 전에서 A조 김우진과 C조 이승윤이 맞붙고, F조 구본찬은 결승전까지 한국 선수와 만나지 않게 됐다.

한국 양궁대표팀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개인전·단체전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성홍규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