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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숙박업 바가지요금 근절 위한 간담회 개최

[충북일보] 단양군이 지역 공중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숙박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투명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근 '2025년도 숙박업소 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휴가철 '바가지요금'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단양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의료원 관계자와 지역 내 숙박업 영업자 23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들은 △합리적인 숙박요금 운영 방안(바가지요금 근절)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강화 △공중위생 수준 향상 △시설 및 환경 개선 지원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성수기 요금 관련 민원 예방을 위해 가격 안정화와 투명한 요금 운영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내년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숙박요금 관련 갈등을 최소화하고 단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숙박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방침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숙박 요금의 합리성과 서비스 품질은 단양 관광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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