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4℃
  • 구름많음강릉 1.4℃
  • 맑음서울 4.1℃
  • 맑음충주 4.3℃
  • 흐림서산 1.0℃
  • 구름많음청주 3.9℃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추풍령 3.4℃
  • 구름많음대구 5.0℃
  • 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2.6℃
  • 구름많음부산 7.1℃
  • 구름많음고창 0.1℃
  • 구름많음홍성(예) 0.6℃
  • 흐림제주 5.9℃
  • 흐림고산 5.2℃
  • 맑음강화 2.4℃
  • 구름많음제천 3.7℃
  • 구름많음보은 2.5℃
  • 구름많음천안 2.3℃
  • 구름많음보령 1.2℃
  • 맑음부여 3.9℃
  • 맑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2.4℃
  • 구름많음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소속 교수 12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 웹출고시간2025.02.16 13:02:52
  • 최종수정2025.02.16 13:03:03
[충북일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소속 교수 12명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와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2024 세계 상위 2% 연구자(World TOP 2% Scientists List)'에 선정됐다.

16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따르면 이는 학술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활용해 연구 논문의 피인용 횟수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된다

2024년 발표를 보면 한국의 최상위 2% 연구자는 2023년 2천120명에서 2024년 2천364명으로 244명 증가했으며, 비율이 12%p 상승했다.

이는 세계 15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최근 국내 대학과 정부가 연구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해석된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는 총 12명의 교수진이 세계적인 연구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주로 과학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교수진은 △컴퓨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 조민호 교수 △생명정보공학과 이형진 교수 △식품생명공학과 김영준·오남수·신동훈 교수 △신소재화학과 박정희·김환규 교수 △전자정보공학과 황한정·유희정 교수 △융합경영학부 글로벌경영전공 최석봉 교수 △제어계측공학과 소순애 교수 △약학과 이은희 교수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BK21 4단계 혁신인재사업 부문에서 3개 사업단이 신규 선정됐다"며 "지역 대학으로서 뛰어난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