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2.3℃
  • 맑음충주 -6.2℃
  • 흐림서산 -1.7℃
  • 맑음청주 -1.7℃
  • 맑음대전 -3.1℃
  • 맑음추풍령 -0.7℃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2℃
  • 구름조금홍성(예) -3.3℃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고산 8.1℃
  • 맑음강화 -2.5℃
  • 맑음제천 -8.0℃
  • 맑음보은 -6.8℃
  • 맑음천안 -5.3℃
  • 맑음보령 -0.1℃
  • 맑음부여 -5.1℃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청소년들 한국·한글문화 체험활동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새뜸중 연계 '세종 한·음·정 체험활동'

  • 웹출고시간2024.11.06 09:46:58
  • 최종수정2024.11.06 09:46:58
[충북일보]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우즈베키스탄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뜸중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연계한 '세종 한·음·정 체험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청소년과 새뜸중의 멘토 청소년들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세종시 문화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한글과 음식(K-푸드), 정원을 주제로 한글로 디자인한 컵 만들기, 케이(K)-분식 요리, 국립세종수목원의 한옥 정원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 새뜸중 학생들과 그룹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와 세종시의 한글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우즈베키스탄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