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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초 자전거 안전교육

'안전하게 자전거 타고 씽씽'

  • 웹출고시간2021.11.21 13:45:37
  • 최종수정2021.11.21 13:45:37

옥천 청산초 학생들이 강당에서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 청산초등학교
[충북일보] 옥천 청산초등학교는 지난 1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가졌다.

학생들의 자전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한 자전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이다.

옥천군의 안전한 생활문화를 위해 힘쓰는 자전거교통문화신천 옥천지부 '사랑의 자전거'의 도움으로 30분간 자전거 구성요소에 대한 이론교육 후, 50분간 자전거를 타며 안전한 사용을 익히는 실습교육이 이루어졌다.

자전거 안전교육에 참가한 박사랑(5학년) 학생은 "평소에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헬멧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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