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9℃
  • 맑음강릉 26.4℃
  • 맑음서울 30.7℃
  • 맑음충주 31.2℃
  • 구름많음서산 27.2℃
  • 구름많음청주 30.8℃
  • 구름많음대전 30.1℃
  • 구름많음추풍령 28.0℃
  • 구름많음대구 31.3℃
  • 구름많음울산 25.5℃
  • 구름많음광주 28.7℃
  • 구름많음부산 25.6℃
  • 흐림고창 25.2℃
  • 구름많음홍성(예) 28.1℃
  • 구름많음제주 24.4℃
  • 흐림고산 22.3℃
  • 맑음강화 26.7℃
  • 맑음제천 29.6℃
  • 구름많음보은 28.9℃
  • 구름많음천안 28.4℃
  • 구름많음보령 26.2℃
  • 구름많음부여 28.2℃
  • 구름많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6.9℃
  • 구름많음경주시 29.4℃
  • 구름많음거제 25.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국제기록유산센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연수 프로그램 개최

  • 웹출고시간2025.06.18 17:12:10
  • 최종수정2025.06.18 17:12:1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18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사무총장 조윤명)는 18일 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연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관하는 '라오스 문화자원 관리·문화콘텐츠 개발 역량강화 지원 ODA사업' 일환이며 라오스 문화관광부 공무원과 국립박물관도서관 관계자 18명이 함께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라오스 디지털 문화자원·기록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조윤명 사무총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국가문화자원으로서 기록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숙사반 술리봉(Souksavanh SOULIVONG)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총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면서 라오스의 기록유산의 보존과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기록유산 분야 전 세계 유일 유네스코 국제협력기관으로서 기록유산 유관기관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계의 기억'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