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9℃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충주 20.2℃
  • 구름많음서산 19.0℃
  • 흐림청주 20.2℃
  • 구름많음대전 19.8℃
  • 구름많음추풍령 17.9℃
  • 대구 18.8℃
  • 울산 18.1℃
  • 광주 12.3℃
  • 부산 17.4℃
  • 흐림고창 13.9℃
  • 구름많음홍성(예) 20.9℃
  • 제주 12.4℃
  • 흐림고산 11.1℃
  • 맑음강화 16.8℃
  • 구름많음제천 17.9℃
  • 구름많음보은 18.5℃
  • 맑음천안 20.0℃
  • 맑음보령 22.0℃
  • 흐림부여 19.3℃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팝업놀이터 하루 연기…15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서 개최

  • 웹출고시간2025.06.12 16:18:41
  • 최종수정2025.06.12 16:18:4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가 마련한 팝업놀이터 행사에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청주시가 운영하는 팝업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 4회차 행사가 기상 예보에 따른 우천 우려로 당초 계획보다 하루 연기된 오는 15일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팝업놀이터는 도심 속 공원이나 공터에 일시적으로 설치돼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하는 이동식 놀이터다. 시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팝업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4회차 행사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에어바운스, 범퍼카, 가족 레크리에이션,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실외 공간에서는 바이킹, 패달보트, 물총놀이 등 놀이기구와 함께 팝콘 부스, 올바른 분리배출 '우리 함께 애쓰지', 청주공예비엔날레와 미래짓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푸드트럭 등 풍성한 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인기 놀이기구 및 체험 부스 일부는 현장 사전 접수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접수처에서 시간대별 팔찌를 선착순 배부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참여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준비한 만큼, 많은 가족이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안전한 행사 운영을 개최 일정을 조정한 것이니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날씨에 따른 변동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팝업놀이터는 물놀이장이 운영되는 무더위 기간(7~8월)을 제외하고 하반기에도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